與 "吳, 이재명 정부 국무회의 2회 참석...시민권익 챙기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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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吳, 이재명 정부 국무회의 2회 참석...시민권익 챙기겠나"

더불어민주당이 31일 서울시장으로 당선되면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울시민의 5대 명령을 관철하겠다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서울시민의 권익을 챙기는 것이라고 누가 믿겠냐"며 비판했다.

그는 "(국무회의에 참석해) 서울시민과 국민이 수긍할 만한 논리와 근거를 중심으로 한 토론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면서도 "(오 후보는) 회의 참석도 안 하고 국민권익을 지킨다는 것이다.이 정도면 참석하지 않아야 하는 게 맞다"고 꼬집었다.

앞서 오 후보는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선 9기 임기 시작 직후 열리는 국무회의에 참석해 '서울시민 5대 명령'을 대통령 앞에서 설명하고 관철해 시민들의 권익을 챙기겠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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