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선거운동 기간인 21일부터 31일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도부 지역 방문 횟수./사진=AI 생성 이미지 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여야 지도부의 화력지원이 금강벨트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도부는 총 44회의 지역 일정 가운데 수도권을 14회 찾았고, 충청권과 호남권을 각각 12회 방문했다.
충청권에서도 양당 지도부의 일정이 가장 많이 몰린 곳은 충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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