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제주지역 토지 면적은 전국에서 6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도내 외국인 보유 토지는 2191만㎡로 1년 전(2179만㎡)보다 0.6%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도내 주택은 1830호(공동주택 1234호, 단독주택 596호)로 1년 전(1745호)보다 4.9%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