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최원준(29)이 팀의 4연승을 이끌었다.
최원준은 31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 리드오프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으로 팀의 5-1 승리에 앞장섰다.
최원준은 2-0으로 앞선 5회초 무사 1루서 우전안타로 역대 월간 최다안타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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