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를 인수해 2021년 재창단한 SSG 랜더스가 전신 시절을 포함해 최장인 12연패 깊은 늪에 빠졌다.
한화 노시환은 볼넷과 안타로 잡은 8회 무사 1, 3루에서 SSG 마무리 조병현을 상대로 4-2로 달아나는 중전 적시타로 쐐기를 박았다.
강백호와 노시환이 나란히 3안타씩 터뜨리며 한화의 공격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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