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31일(한국시간) 오후 4시20분부터 싱가포르의 싱가포르 실내체육관에서 시작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싱가포르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3위이자 지난해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 야마구치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안세영은 배드민턴 생애에서 야마구치와 가장 많은 국제대회 경기를 치렀다.
나이가 어린 안세영이 초반엔 야마구치에 곧잘 패했으나 지난해 6승1패로 압도하면서 상대 전적에서도 안세영이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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