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마지막 날 8언더파를 몰아치는 맹타를 휘두르며 통산 20승 금자탑을 세웠다.
2017년 KLPGA 투어에 데뷔한 박민지는 그해 삼천리 투게더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2018년 1승 △2019년 1승 △2020년 1승 △2021년 6승 △2022년 6승 △2023년 2승 △2024년 1승을 추가하며 통산 19승을 쌓아왔다.
13번홀(파5) 버디를 추가한 박민지는 선두 김지윤을 1타 차로 추격하는 공동 2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