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이미 역대 가장 이른 시점에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한 데다, 초여름부터 환자 발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고 있어 야외활동과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열사병 환자가 발생하면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환자를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몸에 시원한 물을 적시는 등 체온을 낮춰야 한다.
가장 흔한 온열질환은 열탈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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