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 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가 관내 전역을 샅샅이 훑는 ‘릴레이 강행군 유세’를 펼치며 막판 표심 잡기에 사력을 다했다.
김 후보는 지난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생활체육 현장부터 아파트 단지 축제, 종교시설, 먹자골목에 이르기까지 20여 개에 달하는 촘촘한 일정을 소화하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김 후보는 “현장에서 들은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생생한 제안이 이번 선거를 이끄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이 행정의 본질이자 민심을 읽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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