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을 맞아 경기도교육감 임태희 후보와 안민석 후보가 도내 곳곳을 돌며 막바지 유세를 펼쳤다.
앞서 임 후보는 30일 오후 3시30분께 남양주 이마트 입구 사거리에서 각 지역에서 모인 퇴직 교원들의 지지 속에 주말 나들이를 나온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2학기에도 흔들림 없는 경기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안 후보는 전날 화성 향남2지구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생존수영을 오산에서 시작해 대한민국 아이들의 필수 교육으로 만든 것처럼, 이번에는 경기교육 대전환으로 경기교육을 살려내겠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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