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앓았다면 지원금 챙기세요”…경기도, ‘기후보험’ 안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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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앓았다면 지원금 챙기세요”…경기도, ‘기후보험’ 안내 강화

경기도가 폭염 피해를 입은 도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기 기후보험’ 제도 안내를 강화한다.

특히 올해 응급실 치료비와 사망위로금 항목이 새로 도입된 만큼 신청을 적극 독려, 도민들이 혜택을 더 많이 받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31일 도에 따르면 25일까지 올해 총 26명의 도내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4명이 기후보험 혜택을 받아 지원금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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