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마르키뉴스(32·파리 생제르맹)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직후 가브리엘 마갈량이스(29·아스널)를 위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영국 매체 미러는 31일(한국시간) “PSG의 스타가 마갈량이스의 승부차기 실축 직후 보여준 행동으로 주목받았다”고 조명했다.
아스널 5번 키커 마갈량이스의 킥이 골대 위로 벗어났고, PSG의 대회 2연패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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