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민선8기 추진 대월면 반도체 산단클러스터 조성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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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민선8기 추진 대월면 반도체 산단클러스터 조성 본격 시동

국민의힘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가 지난 4년의 시정 성과와 현재 추진 중인 대월면 반도체 산단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바탕으로 “이천은 이제 시민의 삶을 바꾼 도시에서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미래를 여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천시는 자연보전권역 규제 완화라는 제도 변화를 발판으로 대월면 일원에 총사업비 800억원 규모로 이천시와 GH가 공동 투자 방식으로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인 약 21만4천㎡ 규모의 반도체 산업 중심 산단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 신규 산단 협약 체결 이후, 올해 자연보전권역 연접개발 제한 완화 지침 시행에 맞춰 동부권 신규 산업단지 사업화 방안 용역 착수, 산업단지 클러스터 조성 보고회, 경기도와 GH에 대한 신규 산업단지 추진 건의 등 실질적 행정 절차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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