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6일부터 원·달러 외환거래가 주말과 1월1일을 제외한 공휴일까지 포함해 24시간 가능해진다.
이에 따라 ‘오전 9시~익일 새벽 2시’였던 외환거래 시간은 뉴욕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 기준 월요일 오전 6시부터 토요일 오전 6시까지로 확대된다.
또한 하루 기준 시가와 장중 고·저가 환율은 오전 6시∼익일 오전 6시(서머타임 기준)를 기점으로 산출하되, 기존 주간 거래 종가와 매매기준율(MAR) 방식은 시장 혼선을 막기 위해 당분간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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