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을 이경심 "생활순환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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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동을 이경심 "생활순환버스 도입"

이 후보는 "노형이 제주의 대표적인 생활 중심지로 성장했지만, 교통·주차·통학안전·골목환경·복지 등 주민이 매일 체감하는 불편은 여전히 남아 있다"며 "이같은 현안은 주민의 하루와 연결된 생활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생활순환버스 도입과 관련해 "노형은 상가, 학교, 마을, 주거지가 넓게 이어져 있어 생활동선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며 "병원, 장보기, 학교, 환승 거점을 연결하는 생활순환버스 도입 가능성을 주민 수요조사와 협의 등을 통해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 "온열의자는 비례대표 도의원 활동 당시 필요성을 강조해 온 생활밀착형 사업인 만큼, 노형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류장 환경 개선으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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