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아들 “인천을 위한 진심은 누구보다 진실”…시험 앞두고 유세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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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아들 “인천을 위한 진심은 누구보다 진실”…시험 앞두고 유세 동행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의 아들 재호씨(25)가 아버지를 돕고자 직접 쓴 손 편지를 공개하고 유세장에서 마이크를 잡는 등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유재호씨는 “선거운동을 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니 너무 안쓰러워 공부에 집중하기 어려웠다”며 “며칠 뒤 열리는 기말시험이 중요한 시험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아버지를 돕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 무작정 왔다”고 말했다.

유재호씨가 아버지의 선거를 돕기 위해 유세장에서 마이크를 잡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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