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4월 동행축제'에서 5441억원의 직접 매출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축제 기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한시 상향 정책 등에 힘입어 온누리상품권 판매액은 전년 평균 대비 48% 증가한 5118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동행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지방정부와 협력해 지역축제와 동행축제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전국 판매망을 보유한 대형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한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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