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돌연 은퇴’ 전말 밝혔다…“지금이 훨씬 행복, RAF 빅매치 성사 위해” 코빙턴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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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돌연 은퇴’ 전말 밝혔다…“지금이 훨씬 행복, RAF 빅매치 성사 위해” 코빙턴의 고백

UFC가 갑작스레 코빙턴을 ‘현역’에서 ‘은퇴’로 선수 상태를 변경했고, 코빙턴은 당시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코빙턴은 MMA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사실 (완전히) 은퇴한 것은 아니고, RAF의 경기 일정을 잡기 위해 필요한 행정 절차를 밟은 것뿐”이라며 “아르만 사루키안과 싸우고 싶다.사루키안, 벨랄 무하마드 등 (UFC) 선수들과의 빅매치를 성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은퇴해야 했다”고 고백했다.

코빙턴은 “지금이 훨씬 더 행복하다”면서 “나는 (UFC에서) 모든 것을 이뤘다.이미 네 번이나 타이틀전에 도전했고, 7~9번 메인 이벤트에 출전했다.UFC에서 이뤄낸 모든 일에 감사하지만, 이제 나는 진정 사랑하는 RAF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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