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 최대어 하현승 ‘국내 잔류!’ KBO리그 도전…이도류 꿈 이어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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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최대어 하현승 ‘국내 잔류!’ KBO리그 도전…이도류 꿈 이어가나

하현승은 29일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메이저리그 구단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부모님과 박계원 감독님과 충분히 상의한 뒤 KBO리그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하현승은 부산고의 투타겸업 선수다.

안방마님 김건희(22)는 2023년 프로에 입단할 당시 투수, 포수, 1루수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한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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