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두 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그는 복귀전에 6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을 마크했고, 하루 뒤 열린 31일 경기에서도 2안타를 만들었다.
2회초 첫 타석서 내야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팀이 0-4로 뒤진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안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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