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정치인들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인플루언서들의 투표 인증 사진 게시가 활발해지면서 본투표를 앞두고 유권자들이 지켜야 할 주의사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기표소 안에서 인증사진을 찍거나 투표용지를 촬영할 경우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과거에는 투표 인증사진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는 행위가 전면 불법이었으나, 지난 2017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일부 사진의 촬영과 게시가 허용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