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또래 여중생을 집단 폭행한 청소년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가해 학생들은 지난 28일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상가 건물 지하주차장에서 A양을 단체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가해 학생 중 일부는 A양의 상의를 강제로 벗기는 등 모욕적인 행위를 이어갔으며 주변에서 폭행을 지켜보던 학생 중에는 담배를 피우며 지켜만 보거나 방관하는 이들도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