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을 일으킨 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최근 위증 혐의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그가 받고 있는 나머지 재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조은석 내란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한 바 있다.
우선 사건의 본류인 '내란우두머리' 재판은 지난 2월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으며, 현재 서울고법 형사 12-1부(부장 이승철)에서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