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과 조규성(28)의 득점은 대표팀에도 굉장히 반가운 골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1일(이하 한국 시각) 해발 1387m의 고지대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에서 손흥민(2골)과 조규성(2골), 황희찬(1골)의 골 잔치에 힘입어 대승을 거뒀다.
A매치 43경기 12호골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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