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한일 국방회담서 상호군수지원협정 논의…신중 기해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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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한일 국방회담서 상호군수지원협정 논의…신중 기해야"(종합)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한일 국방장관 회담 중 군수물자를 주고받을 수 있는 국가 간 약속인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ACSA)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31일 언급했다.

안 장관은 "양국 국방장관의 회담이기 때문에 상세한 말씀을 드리기는 제한적"이라면서도 "ACSA 문제는 상호군수 협정이기 때문에 양 국민의 이해와 설득이 필요한 부분이며, 아직은 신중을 기해야 된다는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한미 양국은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을 추진 중인데, 전작권 전환을 위한 한국의 조건 충족률이 2020년 이미 상당 부분에 도달했다는 점을 양국이 합의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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