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트리니다드토바고전 대승 뒤 팀의 자신감 회복을 수확으로 꼽았다.
이날 상대인 트리니다드토바고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2위로, 대표팀(25위)보다 77계단 낮다.
실제로 홍명보호는 이날 전까지 2026년 두 차례 A매치 2경기서 모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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