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 셰이 길저스-알렉산더(28·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파이널 진출에 실패한 뒤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더 나은 팀이었다”고 인정했다.
2시즌 연속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길저스-알렉산더는 ‘완패’를 인정했다.
길저스-알렉산더는 이번 플레이오프(PO) 15경기서 평균 27.6점 7.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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