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으나 팀 패배는 막지 못했다.
전날(30일) 복귀전에서 4안타 경기를 펼친 이정후는 멀티히트를 신고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경기 초반부터 끌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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