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세권 전경.(사진=대전 동구청) 공사비 급등과 건설경기 침체로 이중고를 겪어온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금리 인상 기조라는 또 다른 악재까지 맞닥뜨리며 위기에 놓였다.
대전시와 사업 주관사, 관계기관이 사업성 확보와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지만, 대책 마련이 늦어진다면 컨소시엄 참여 업체들의 금융 부담이 한계 수준에 이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은 현재 사업성 재검토와 사업 추진 구조 개선 작업 등을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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