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동해안 돌며 주말 유세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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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동해안 돌며 주말 유세 총력

김진태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춘천 한 대형 교회에서의 예배로 일정을 시작한 뒤 강릉 주문진으로 넘어가 오후 유세를 이어갔다.

김 후보는 도내 체육인 500명으로부터 지지 선언을 받고, 노인회 방문·합동 유세 등 일정을 늦은 오후까지 이어가며 막판 강릉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우상호 후보는 어제에 이어 영동지역 '1박 2일 강행군' 유세를 펼치며 주말 표심 공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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