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남’ 양상국, 이번엔 아마추어 아닌 프로 레이싱 데뷔(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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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남’ 양상국, 이번엔 아마추어 아닌 프로 레이싱 데뷔(전참시)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400회에는 아마추어 레이싱 무대를 평정하고 ‘N1 클래스’ 프로 무대에 승격한 양상국의 데뷔전이 펼쳐졌다.

특히 양상국의 레이싱 인생 10년 만에 처음으로 ‘30년 지기’ 김해 고향 친구들이 현장을 찾아 지원 사격에 나섰다.

레이스 시작과 함께 거침없이 질주하던 양상국에게 위기가 닥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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