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중음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파노라마처럼 펼쳐보이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이 올해도 인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개막을 기다리며 줄을 서 기다리던 관객들은 공연이 시작되자 넓은 잔디밭에 돗자리를 펴고 피크닉을 즐기거나 무대 앞에서 밴드와 함께 음악에 빠져드는 모습을 연출했다.
파라다이스시티 내 컬처파크를 중심으로 조성된 야외 무대 '파라다이스 스테이지'는 넓은 잔디밭에 다양한 F&B, 굿즈 부스를 갖춰 관람객들이 공연과 피크닉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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