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천위페이(중국)를 제압하고 싱가포르오픈 결승에 진출했다.
안세영의 결승 상대인 랭킹 3위 야마구치는 전날 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2-1(21-13 17-21 21-15)로 꺾었다.
안세영은 야마구치와 상대 전적에서 17승 15패로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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