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 "이기혁과 옌스 장점 살린 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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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이기혁과 옌스 장점 살린 전술"

홍 감독은 특히 북중미 월드컵에 '깜짝 발탁'한 수비수 이기혁을 비롯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과 포지션 경쟁을 펼쳐야 하는 이동경(울산)에게 풀타임 출전 기회를 주며 치열한 주전 경쟁을 유도했는데 이날 경기에 대해 “이기혁과 옌스의 장점을 살린 전술을 구사했다”며 말했다.

이기혁과 카스트로프의 장점을 살리는 전술이었다.

골 가뭄에 시달리던 선수들이고, 이런 경기를 통해 득점하게 되면 선수 입장에서는 상대 팀이 약하든 강하든 자신감이 생기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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