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發 임협 후폭풍···성과급 끝낸 SK하이닉스, 이번엔 ‘5억 주택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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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發 임협 후폭풍···성과급 끝낸 SK하이닉스, 이번엔 ‘5억 주택대출’

3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SK하이닉스 임금협상에서는 성과급보다 복지제도 개선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DS 부문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하며 성과급 제도화에 나선 것과 달리, SK하이닉스는 관련 논의의 상당 부분을 앞서 정리한 셈이다.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삼성전자처럼 주택대출 한도를 5억원까지 확대해야 한다”, “주택자금 지원을 올해 협상 핵심 의제로 삼아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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