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손종원과 박은영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첫 번째 대결에서는 라멘에 진심인 이준영을 위해 샘킴과 정호영이 ‘초약식 라멘’을 선보인다.
이어 중식 셰프로 변신한 손종원과 프렌치 셰프의 영혼이 깃든 박은영이 서로의 요리 장르를 바꿔 선보이며 팽팽한 대결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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