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이 112신고 처리 과정에서 발견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긴급 지원에 나선다.
인천청은 희망철도재단과 협업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112희망노크’ 사업을 추진했다고 31일 밝혔다.
112희망노크는 경찰관이 112신고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범죄 피해뿐 아니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이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생필품과 의료비 등 긴급 경제 지원을 하는 맞춤형 복지 프로젝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