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그룹을 둘러싼 거대한 권력 싸움의 끝에서, 주인아와 노기준, 전재열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이목이 집중된다.
최종회를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 전재열(김재욱 분)의 달라진 공기가 담겼다.
제작진은 “해무그룹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반격이 통쾌하게 펼쳐질 것”이라며 “현실적인 갈등 속에 놓인 주인아와 노기준의 감정선 역시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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