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톱티어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확대···올해 600명 유치 목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부, ‘톱티어 비자’ 교수·연구원까지 확대···올해 600명 유치 목표

정부가 세계 최정상급 과학기술 인재 유치를 위해 톱티어(Top-Tier) 비자 적용 대상을 과학기술 분야 교수와 연구원까지 확대한다.

과학기술 분야 교수나 연구인력은 수상, 논문, 사업화, 경력 중 한 가지 이상을 갖추면 과기정통부의 추천을 통해 톱티어 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과기정통부 추천 인재가 톱티어 비자를 신청하면 법무부는 신청 인재와 가족에게 자유로운 취업과 정주가 가능한 거주(F-2) 비자를 즉시 부여하고 출입국 우대카드를 발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