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 대만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정보기술(IT) 박람회 ‘컴퓨텍스 2026’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타이베이로 집결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중 ‘GTC 2026’를 개최하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한 국내 기업 경영진들과 회동을 예고하면서, 국내 기업과의 협업이 더 구체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올해 행사에서도 전 세계 반도체 및 IT 기업들이 컴퓨텍스에 참여하기 위해 대만에 모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