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울어. 울긴” 실책 후 눈물 훔친 이강민 향한 이강철 KT 감독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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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울어. 울긴” 실책 후 눈물 훔친 이강민 향한 이강철 KT 감독의 응원

“뭘 울어.울기는” 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3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전날(30일) 실책 후 교체돼 눈물을 흘린 신인 이강민(19)을 위로했다.

이강민은 30일 경기서 5-4로 앞선 4회말 1사 후 서건창의 유격수 땅볼 때 송구 실책을 기록했다.

이 감독은 “최근 들어 실책이 좀 있었지만, 그래도 기를 살려주려고 기용했는데 마음이 약간 급해 보이긴 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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