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류’ 빅터 웸반야마(22·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커리어 첫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에 진출한 뒤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오클라호마는 길저스-알렉산더의 연속 득점으로 추격했는데, 샌안토니오 딜런 하퍼가 그 앞에서 스탭백 3점슛을 꽂으며 응수했다.
오클라호마 길저스-알렉산더는 35점 9어시스트를 몰아쳤으나, 팀이 웸반야마 방면 골밑 수비에 실패하며 고개를 함께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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