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를 꺾고, 12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7전4선승제)에 진출했다.
샌안토니오는 1쿼터를 32-25로 마쳤다.
오클라호마시티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왼쪽)가 5월 31일(한국시간) 페이콤 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와 NBA 2025~2026시즌 서부 콘퍼런스 결승 7차전 도중 빅토르 웸반야마의 수비를 뚫고 투 핸드 덩크슛을 림에 꽂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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