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어쩌나’ 김하성 자리 차지한 마테오 ‘3호 홈런-OPS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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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어쩌나’ 김하성 자리 차지한 마테오 ‘3호 홈런-OPS 0.845’

타격 부진을 겪고 있는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3경기 연속 출전하지 못한 가운데, 유격수로 나선 호르헤 마테오(31)는 홈런을 때렸다.

이에 마테오는 이날까지 시즌 36경기에서 타율 0.316와 3홈런 10타점 21득점 24안타, 출루율 0.358 OPS 0.845 등을 기록했다.

애틀란타가 김하성을 기용할 명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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