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3경기 연속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김하성의 부진을 틈타 호르헤 마테오가 3경기 연속 선발 유격수로 출장했다.
마테오는 지난 1월 김하성이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는 '황당 부상'을 당하자 애틀랜타가 갑작스럽게 영입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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