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건 옌스 카스트로프의 윙백 기용이었지만, 대표팀에는 이재성의 중앙 미드필더 실험도 못지 않게 중요했다.
카스트로프는 올 시즌 보루시아묀헨글라트바흐로 이적한 뒤 중앙 미드필더는 물론 공격형 미드필더, 오른쪽 윙백과 윙어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효용성을 평가받았다.
중앙 미드필더는 이재성에게 크게 낯선 자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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