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한국에 0-5로 완패한 트리니다드토바고의 데릭 킹 감독이 강팀을 상대로 어려운 조건 속에서 최선을 다했다며 선수단을 다독였다.
킹 감독은 "전반 25분까지는 좋은 모습을 보였고 약속했던 수비를 펼쳤지만, 강팀을 상대로는 작은 실수도 실점으로 직결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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