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는 가족간 2억 빌리면 세금 없다던데”…진실은?[세금GO]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튜버는 가족간 2억 빌리면 세금 없다던데”…진실은?[세금GO]

“유튜버가 그러는데, 가족끼리 무이자 차용증만 쓰면 2억 1700만원까지는 세금 없이 빌릴 수 있다면서요? 차용증 양식만 맞춰 작성하면 증여 아닌 빌린 걸로 봐주나요?” 유튜브 세상에서 잘못된 세금 정보가 범람하자 국세청이 특히 상속·증여에 초점을 맞춘 팩트체크 책자를 통해 사실 관계 바로잡기에 나섰다.

세법상 적정이자율 4.6%로 계산한 이자가 연 1000만원 미만이면 ‘이자’에 한해서는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유튜버가 주장하는 2억 1700만원은 어떻게 나왔을까? 이는 세법상 원금에 대한 비과세 금액이 아니라 무상대출 시 발생하는 이자에 대한 증여세 과세기준을 역산한 금액이라는 게 국세청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