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국회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는 높은 사전 투표율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서귀포의 대도약을 완성할 수 있도록 3일에도 적극적으로 투표에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김성범 후보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틀간 치러진 사전투표에서 서귀포 지역이 역대 지선 중 최고 투표율인 26.06%를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인 데 대해 "현재 서귀포가 직면한 민생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를 살려내라는 시민들의 강력한 요구이자 유능한 정치에 대한 열망의 표출"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후보는 "시민의 요구에 부응해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서귀포의 확실한 도약을 이뤄낼 수 있도록 본투표에서도 더불어민주당과 저 김성범에게 압도적인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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