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가 빠르게 확산하며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 조성되고 있다고 국제의료구호단체 국경없는의사회(MSF)가 경고했다.
곤살레스 부국장은 30일 성명을 통해 "이투리주에서 에볼라 발병이 선언된 지 2주가 지난 현재 상황은 매우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이투리주의 주도인 부니아에 도착한 테드로스 사무총장은 자신과 WHO 팀이 "어떻게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도움이 필요한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콩고민주공화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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